자재홍보

봄맞이 셀프 인테리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78회 작성일 13-08-01 18:48

본문

[출처] 리빙센스 메거진


 


봄이 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공식처럼 집 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진다.


문제는 만만치 않은 비용과 복잡한 공사. 하지만 전문가들이 귀띔하는 초간단 인테리어 노하우만 챙기면


손쉽게 봄기운 충만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naver_com_20150326_105726.jpg

 


컬러와 패턴을 더한 나만의 작은 코지 코너 만들기


 


1. 수공예품으로 감성 충만한 봄 인테리어 완성하기


 


봄을 맞아 가구 위치를 바꾸고 패브릭에도 변화를 줬는데 왠지 허전함이 느껴진다면 수공예품에 주목하자


수공예품 활용은 올해 인테리어 트렌드이기도 하다. 니팅 커튼이나 한땀한땀 정성이 들어간 자수 테이블보,


감촉이 좋은 봉제 인형 등이 아늑한 공간을 연출한다. 수공예품은 사람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드는 자연스러움이


큰매력이기도 하다.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수공예품을 이용하면 공간에 마음에 따사로운 봄을 담을 수 있다.


 


 


 


naver_com_20150326_105737.jpg




서로 대비되는 색상의 블루와 오렌지 컬러가 만나 생기 가득한 코지 코너 만들기.


 


1. 매일 만나는 욕실에 봄의 3요소인 색, 향, 풍경을 들이자.


 


인테리어의 기본은 정리 정돈과 청결, 먼저 욕실 대청소로 묶은 때를 벗겨내자


샤워기 헤드는 칫솔로 청소하고 환풍기도 털어내는 등 평소 자주 하지 않는 부분도 세척한다.


그 다음 욕실에 컬러를 들이자. 비누곽이차 칫솔걸이 등을 옐로나 오렌지 등


트렌드 컬러 소품으로 바꾸거나 아이비나 스타트 필름 같은 초록 식물을 들여 밝고 환한 욕실을 만든다.


 


 2. 의외성을 담은 월 데코로 여백을 채워보세요.


 


집 안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가장 시선을 끄는 벽을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집안의 인상이 달라질 수있다.


그동안 그림,시계 등으로 벽을 가득 채웠다면 이번에는 다 덜어내고 여백의 미를 강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느낌을 달리할 수 있다. 하지만 비우는 것보다 채우는 것에 더 익숙하다면 벽에 의외성을 담아보자


 


 


 


naver_com_20150326_105746.jpg




모양과 크기가 제각각인 철제 오브제를 벽에 달아 허전한 벽에 생동감을 담았다.




1. 거실의 표정을 살려주는 카펫과 러그의 힘


좌식 생활을 즐기는 우리 주거생활에서 바닥에서 난방이 되는 겨울엔 러그를 깔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겨울이 시작되면 거실 바닥에 깔았던 멋진 카펫과 러그를 일시적으로 치워두기 마련.


아무래도 카펫과 러그가 바닥 난방의 직접적인


 


 


 


naver_com_20150326_105753.jpg


 


그린노마드 인테리어는 언제나 환영받는 아이템.베란다 또는 전실 앞 코너를 활용해 보자.




1. 화사하고 싱그러운 봄 컬러가 느껴지는 그림으로 공간에 포인트


 


특색있게 봄맞이 인테리어를 하는 손쉬운 방법 2가지는, 첫째는 화사하고 향기로운 플라워 패턴 그림을 거는 것.


둘째는 행복한 봄 컬러가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을 주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패턴의 그림을 활용하는 것이다.


플라워 패턴 그림으로 공간에 시원함과 화사함을 동시에 연출하려면 비교적 대형 그림을 거는 것이 좋다.


작은 그림을 여러 점 걸면 오히려 복잡해 보여 우너색의 색감이 잘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


 


2. 패브릭 세팅만으로도 집 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홈 드레싱은 패브릭을 달리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집 안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인테리어 팁이다.


특별히 먼지가 나는 공사나 시공이 필요 없다는 점이 패브릭 데코의 장점이기도 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